"한 그릇 뚝딱"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아이가 이유식을 거부해서 속상하신가요?
지금은 '배불리 먹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연습하는 시간이에요
이유식(Weaning)은 젖을 떼고 고형식으로 넘어가는 연습 과정입니다. 숟가락의 감촉, 음식을 씹고 삼키는 방법을 배우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훌륭한 식사입니다.
여전히 주식은 모유/분유
돌 전까지 아이 성장의 주 에너지원은 여전히 모유(또는 분유)입니다. 이유식 양이 적다고 해서 아이가 자라지 않는 것은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다양한 경험이 목표
이 시기의 진짜 목표는 30일 동안 10가지 이상의 새로운 재료를 경험해보는 것입니다. 알레르기 반응 없이 안전하게 지나갔다면 그것만으로 대성공입니다!
조급해하지 말고 아이의 속도를 믿어주세요.
엄마아빠, 오늘도 정말 잘하고 게십니다! 👏
